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인재 12기 ‘제주프로젝트’로 원도심 활성화 추진
작성자: 제주더큰내일센터
작성일: 2026-03-18 16:16
조회: 13
승인여부:
예
외부뉴스링크:
https://www.news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000
언론사이름:
뉴스N제주
발행일:
2026. 3. 18.
■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탐나는인재 12기 청년들과 함께 제주 원도심 활성화를 주제로 한 ‘제주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지역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카카오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청년 인재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서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주프로젝트는 탐나는인재 교육 과정 중 하나로 지역 현안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전형 프로젝트이다. 특히 센터가 최근 제주시 원도심으로 이전한 이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천 과제로 기획됐다. 청년들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게 된다.
■ 탐나는인재 12기 참여 청년들은 팀을 구성해 원도심 상권과 문화, 관광,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장 조사와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방법론을 활용해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에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게 된다.
■ 이번 프로젝트는 카카오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그동안 ‘제주 임팩트 챌린지(JIC)’를 통해 제주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카카오는 그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탐나는인재 청년들이 지역 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 이승우 센터장은 “센터의 원도심 이전 이후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며 “탐나는인재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